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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바오밥 식물원 / 카페 후기 화성 바오밥 식물원 / 카페 후기1. 주차장은 입구에 바로 보이는 곳에 1군데, 조금 들오면 1군데로 총 2군데다입구 바로 앞에만 있는 줄 알고 땡볕에 주차했는데 좀 더 들어와서 주차하면 건물 그늘 때문에 갈때 한결 덜 덥다   2. 식물원만 따로 들갈수도 있는데, 따로 입장권만 사서 들가기는 식물원 자체가 별로 크지 않기 때문에 비추다카페에서 음료 마시면 입장권도 주기 때문에 사실상 그냥 나무 많은 카페 즐기러 왔다고 생각하면 좋다  3. 아메리카노가 7천인가 8천원했고 빵도 그렇게 싸지는 않다. 의외로 스무디나 프라페같은 거랑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니까 그냥 그런 거 마시는 게 나을 거 같다 ...그런 생각으로 민트초코프라페 시켰는데, 살면서 민초 실패한 건 처음인 거 같다민초단인 나도 개노맛이라고.. 2024. 6. 17.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서 12시간 때우기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서 몇 시간을 때울 수 있을까?어떻게든 여행 기간을 풀로 즐길려고 오가는 비행기 모두 새벽 비행기로 한 나는,아침 10시에 과일 가게에서 두리안 / 람부탄 / 망고스틴을 밍기적 대면서 먹었어도 할 게 없어졌다... 내 비행기 시간은 오후 10:00 탑승 시작. 남은 시간은 약 12시간...할 수 없이 '공항이나 빨리 가서 놀자'라고 생각하면서 호텔에 체크 아웃 후 맡긴 짐을 찾고 공항으로 갔다   P.M. 12:30공항 도착. 위탁 수하물은 커녕 카운터 열지도 않았으니까 짐 맡기는 곳에 짐을 맡기고 돌아다니기로 한다 초소형 짐, 5 달러소형 짐(10kg 이하), 11달러 대형 짐(10KG 이상), 16달러 이거 말고 특대형 짐 판정도 있었는데 얼마인지 기억 안난다. 올때 8kg가 했던.. 2024. 6. 16.
다이소 쿨링 용품 3개 들고 동남아 가기 싱가포르에서 써본 다이소 쿨링 용품 3개 후기예전에 동남아 갔을 때 더워 죽을 뻔해서 이번에도 그럴까봐 미리 다이소 가서쿨링 패드 / 핸디 선풍기 / 쿨링 스프레이...3개 사가서 테스트해본 후기   쿨링 스프레이 70ml 휴대용별로다. 70ml라 기내에 여유롭게 반입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정작 중요한 쿨링 효과는 미미하다뿌리고 나서는 "어? 좀 시원한가???" 하는데 진짜 잠깐뿐이고 계속 뿌리다보면 뿌린 쪽 옷 아래 피부가 얼얼해진다동남아가 아니라 약간 더운 나라 가면 요긴하게 쓸 거 같은데 "진짜"더위 앞에서는 무력하다...   휴대용마데카 쿨링 시트 4매입뭔가 애매하다. 붙인 부위는 확실히 약간 시원해지는데 진짜 시원해지는 게 아니라 몸이 금방 적응하는 느낌?효과 자체는 확실히 오래가는데 강.. 2024. 6. 16.
싱가포르 밤 비행기/새벽 비행기는 타지 마세요... 싱가포르 밤 비행기/새벽 비행기 후기싱가포르는 장시간 비행이라 새벽/밤 비행기가 많이 보이는데, 나도 이거 타고 가면 "바로 다음날 오전부터 풀로 즐길 수 있겠다!" 이 생각으로 예매했다. 하지만... 일단 싱가포르는 장거리 비행이긴 해도 5.5~6시간이라는 생각보다 애매한 시간이다타고 나서 좀 있으면 기내식 줘서 먹고, 내리기 조금 전에 간식 준다. 이거 둘 다 먹는다고 치면 자는 시간은 4시간 정도 밖에 안된다  여기에 좌석이 불편하고, 난기류에 좀 시달리거나, 앞뒤 5줄에 애가 있어서 울어대면 그냥 밤새고 일정 소화하는 거랑 똑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싱가포르는 밤의 나라라 새벽처럼 일찍가도 별로 할 게 없다. 물가도 비슷해서 그냥 많이 더운 서울 시내 돌아다니는 기분이다. 만약 일정에 .. 2024. 6. 14.
싱가포르 가볼만한 곳 4군데 / 메인 일정으로 삼을 만한 곳 싱가포르 가볼만한 관광지 4군데1. 클락키(저녁 추천)리버 크루즈가 있는 곳. 주변에 포트 캐닝인가? 그 MRT역이 제일 가까웠던 걸로 기억한다인터넷에 리버 크루즈 예약하면 이 주변에서 하는 걸로 예약이 되는데 나는 후터스(Hooters) 가게 바로 옆에 교환소가 있는 곳으로 예약했다다른 관광지는 다 그냥 바로 예약해서 날아온 QR코드 보여주면 됐는데 이 리버 크루즈랑 캐노피 파크 입장권만 다시 교환소 가서 실물 티켓으로 바꿔야 했다    주로 술이나 밥 먹을데가 많아서 저녁에 오는 걸 추천. 술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일찍와서주변 점보 씨푸드에서 엄청 비싸긴 하지만 게 먹어도 된다. 예약 필수라던데, 평일이라 그런지 그냥 들어가서 먹었다밥은 먹었는데 만약 일찍 와서 놀고 싶으면 더운데 앉아있.. 2024. 6. 14.
싱가포르 이지링크 없이 여행하기 싱가포르 이지링크(Ezlink) 없이 다니기 그냥 트래블월렛류 카드는 다 될 거 같고 와이파이 모양(컨택리스) 있는 일반 카드도 해외결제 되면가능했다. 나는 쏠트래블(SOl)로 다녔다 그래도 이지링크를 사고 싶다면 공항에서MRT 타는 곳에 직원분 한테 구입할 수도 있고가는 길에 카드 이지링크 자판기도 있다. 만약 나중에 구입하고 싶어졌으면 아무 역안에 안내소 가면 된다교통비가 걱정이라 투어리스트 패스 생각할 수도 있는데 동선을 여러곳을 짜놨으면 괜찮을 거 같다 Changi Airport(공항) ~ Rochor(호텔) //12 정거장, 2환승Rochor ~ HarbourFront(비보시티) //7정거장, 1환승X2 왕복Rochor ~ Fort Canning(클락키 리버크루즈) //8 정거장X2 왕복 ▲이런.. 2024. 6. 13.
Sentosa 센토사 섬 꼭 가봐야 할까? Sentosa 센토사 섬 꼭 가봐야 하나요?=솔직히 애매한 곳이다. 별로 추천은 X만약 호텔을 이 곳에 예약해서 물놀이 +유니버셜 + 윙스 오브 타임> 콤보를 쓸 수 있으면 괜찮을 거 같은데저 셋 중 1개라도 별로거나 할 생각이 없으면 너무 애매해진다  아쿠아리움이나 다른 무슨 착시 박물관, 밀랍 박물관인가 있긴 한데 싱가포르까지 와서 굳이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센토사 오기 전에 비보시티(Vivo City)라는 쇼핑몰도 있어서 가볼만하지 않나 생각할 수 있는데그냥 어디에나 있는 평균적인 쇼핑몰이다. 특이한 건 그냥 안에 센토사로 들어갈 수 있는 교통 수단이 있다는 점 뿐  해변 보고 사진 찍거나 걸을 수도 있는데, 사진은 빨리 찍고 가면 된다고 쳐도 산책은 더워 죽을 수도 있다. 비추  그나마 괜.. 2024. 6. 13.
Hotel Mi Rochor 싱가포르 호텔 후기 Hotel Mi Rochor 후기1. Rochor 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라 지하철을 선호하는 나는 엄청 좋았다  2.  새벽 비행기라 7시에 도착해서 얼리 체크인 할까 했는데 하루 숙박치 더 달라고 해서 그냥 안 했다. 대신 1쯤에 준비될 거 같다해서(원래 체크인 시간 3시) 일찍 들어갔다 개굳  4. 체크인 전 & 아웃 후 짐 보관 가능  5.  7a.m~9p.m까지 수영장 이용가능...인데 밖에 돌아다니다가 오면 항상 10시 넘어서못 이용해봤다;  6. 방은 엄청 좁다. 일본 호텔에 적응돼 있으면 "늘 보던 풍경이군..."하고 넘어가는 정도만약 가족여행이면 돈 더 내고 다른 호텔 잡는게 부모님이나 애들한테 한 소리 안 들을 듯 ㅎ  7. 조식은 6.5~10.5까지다.  뷔페식으로 메뉴 8개 정도에다.. 2024. 6. 13.
아마존 부분 취소 했더니 기록이 사라졌어요 아마존에서 부분 취소 했는데 기록 자체가 없어요=놀랍지만 취소된거다. 취소 내역에 들어가도 뜨지도 않는데라이브챗가서 물어보면 취소됐다고 하고 돈도 제대로 나중에 들어온다 정 불안하면 라이브챗 ㄱㄱ 2024.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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